팝업튜토리얼 세번째. 간단도면 제작기

팝업튜토리얼 세번째. 간단도면 제작기


안녕하세요 손이무딘남자 무딘손입니다.
오늘은 제가 제작한 도면이 아닌 웹상에서 구할수 있는 오픈된 도면들을 준비를 해봤습니다. 각각의 종류별로 용도가 조금 다른 용도를 가지고 있는 도면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한 세가지 정도를 제작하면서 이 도면들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나중에 조합을 할 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해 볼 수 있도록 할게요
시작해볼까요? 첫번째 도면은 계단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도면입니다.
제작 난이도는 굉장히 낮은 도면이라고 할 수 있구요 계단이 직선으로 이루어져있는게 아니라
사선으로 형태를 잡고 있어서 조금은 색다르게 보여질 수 도 있는 그러한 도면인데 이런 방식으로 조형적인
변화를 조금 더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택하기도 합니다. 강의 까진 아니고
도면을 제작하는 데 있어서 좀 개념적인 부분을 설명하는 그런 영상을 제작할 때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사선으로 들어가는 요소들을 활용하게되는 경우들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뭐 단순한 도면이더라도 칼질이나 접는 부분에서
자국내는 부분들이 확실하지않으면 접히질 않으니까요 그건 끝까지 주의하셔야 되구요
사선 도면 같은 경우에 계단 끼리 서로 꼬여있는 상태들이 발생을 해요 손가락으로 누르고 있는 것처럼
저런 상황들이 발생을 하니까 접을 때 조금 더 세심하게 신경써줘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직선 계단 같은 경우는 접으면 바로 그냥접히거든요 완성을 했네요 생각보다 이쁘게 나오네요
약간 착시의 느낌도 있구요 자 완성을 해서 사진을 찍어놓은 모습인데요
제일 쉬운 단계의 도면이라 보시면 되요 쉬우면서도 효율적으로 구조적인 튼튼함이라던지 조형적인 모습이나 이런것들이
조금 보기 좋게 만들어 지는 그런 도면입니다 제일 먼저 접하게 되어지는 형태라고 보시면 되구요 직선이 아니라 사선으로 만들어지는 계단이라서
어떤 착시효과나 이런부분들을 노려볼 수도 있는 그런 조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두번째 도면입니다. 두번째 도면은 나무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도면인데 도면이 보이는대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곡선적으로 선을 이쁘게 그려놨죠 이쁘게 그려놓고 그거를 일일히 컷팅을 해서 모양을 만들어 가는 그런 식의 도면 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사실 제가 추구하고 있는 방향하고는 조금 맞지는 않아요 저는 아까 계단의 형태처럼 접혀지는 형태들의 짜임새를 가지고 조형을 만드는 쪽을
조금 더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이런식으로 라인 드로잉의해 형태가 컷팅이 되어서 나타나는 그런 모양들을 이용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되도록 이런 부분은 자제 하고
좀더 구조적으로 튼튼하게 만들어진 그런 형태를 많이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도면같은 경우는
일단 여러분들께 한번 보여 드리는 형식으로 준비를 해본 도면 이구요 이렇게 되면은 한가지 좋은게
접는 단계 가 굉장히 편해집니다 그래서 이제 커팅 만 조금 힘들게 하고 나면
접는거는 정말 금방 접어요 지금 보시면 바로 완성이 될 거에요 한번, 두번,
큰거~ 반대쪽, 가운데 거 잡고 누르면… 끝! 완성된 모습은 뭐 이쁩니다 생각보단 이쁘고
단 점 이라고 하면 구조적으로는 조금 약한 모양이라서 종이에 두께나 이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해서…
간단하게 그냥 카드 하나만드는 정도라면 저런 도면도 굉장히 활용할 가치는 굉장히 높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다음 걸로 한번 또 넘어가 볼게요 세번째 도면입니다. 이거는 아까 처음 보셨던 그 사선 형태의 계단과
그리고 나무같이 곡선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크게 하나 돌아가면서 모양을 아예 공중에 붕 띄워놓는
형태의 도면인데요 어 그냥 딱 보기에도 굉장히 약해 보여요 뭔가 완성이 되고 나면은 흐물흐물…
탄탄하게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게 아니라 좀 흐물흐물 할게 만들어 지고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지금 그 구조적인 약함이 보여서
다리 형태로 지금 이어저있는 부분을 2개를 더 만들었어요 가운데 부분은 뒤쪽 벽면에 접혀 들어가야 하는 부분인데
따로 떨어져 있어 가지고 저절로 접히진 않을 것 같아서 그냥 구멍은 냈구요
자 접는거를 보시면 뭔가 흐물흐물 합니다 이게 계단에 두께 자체가 워낙 얇게 만들어진 도면이다 보니까 …… 일단 제가… 앵글에서 자꾸 벗어나고 있는데 저부분은 지금 촬영이나 이런 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러니까 조만간 훈련을 해서 능숙하게 좀 바꿔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조금만 이해해주시고 기다려 주세요 어쨌든 지금 도면 자체가 약하게 만들어져 있는
도면이라서 완성을 했는데 뭔가 좀 기대에 못미치는 그런 상태가 돼 버렸네요
이쁘게 보여질 수도 있지만 저 흐물흐물하게 그냥 둥둥 떠 있고 물결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 보여 지면서 조금 좋지 않은 도면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세 장만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마지막 도면이
아쉬워서 한 장을 더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그런 도면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도면은 키네틱아트하고 접목이 되어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되요 물결치듯 흐르는 모양을 만들어내는 그런식의 예술인데
외국에서는 90도팝업카드 작업을 이런 방식으로 많이 하더라구요 아주 단순한 키네틱아트 작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작난이도는 마찬가지로 쉬워요 아까 처음에 했던 사선방향의 계단보다도 제작난이도는 오히려 훨씬 더
쉬운 도면이라서 접는것도 바로그냥 접혀집니다. 아무 스킬 필요없이 크게 잡고 눌러주기만 하면 돼요 밀어주면 지가 알아서 접혀 올라오는데 문제는 뭐냐면는 뭐죠 계단이 두께가 굉장히 얇고 길이가 상당히 긴 편이기 때메
얇은 두께에다가 접는 부분을 칼자국을 낼 때에 완전한 수직으로 버리지 완전한 수직으로 그어지지 않으면은 얘네들이
좌우로 움직여요..수직을 완전히 맞춰 주지 못해서 얇고 긴 경우에는 조금 꼬이는 상황들이 발생은 해요
그런것들은 손으로 다듬으면서 마지막에 모양을 좀 잡아 줄 필요가 있는 그런 도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완성이 다 됐네요
예 물결치듯 만들어지는 키네틱아트입니다. 이렇게 네가지의 도면을 제작을 해봤습니다. 앞에서 보셨던 도면들에비해선 조금
퀄리티가 떨어지지만 그 도면들이 제작되어 지는데 이 네가지의 어떤 케이스들이 접목이 되면서 조합이 되면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어 기본적으로 참고를 해두시면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90도 팝업카드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작동 원리나
개념들이 어떤 건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는 영상을 한번 만들어볼 거에요
많이 기대해 주시고 어 지금 제가 영상 제작하는 노하우나 이런게많이 부족하다 보니까
영상이 조금 미흡 팝니다 그런 부분 조금만 이해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면 성장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아 이번 영상 도움되셨으면 구독과 좋아요 좀 부탁드리고 궁금하신 게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성심성의 껏 대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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